제주 땅값 3.6% 올라…전국 최고 상승률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6.05.03 10:58

제주 땅값이 지속적으로 오르면서
전국에서도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습니다.

국토교통부가 어제(3일) 발표한
올해 1분기 전국 지가변동률에 따르면,
제주의 땅값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64% 올라
전국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이 같은 상승률은
전국 평균인 0.56%보다 6배나 높은 것입니다.

지역별로는
서귀포시가 3.85%, 제주시 3.51% 각각 상승했습니다.

읍면동별로 보면
표선면이 5.5%로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고
구좌읍 5.03%, 남원읍 4.85%, 성산읍 4.66% 순이었습니다.

국토부는
제2공항 후보지 인근의 투자수요가 증가했고
해안가 중심 농지 등에 대한
수요가 늘었기 때문으로 분석했습니다.
기자사진
조승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