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남매 흉기 위협 강도행각 30대 징역형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6.05.03 11:27

제주지방법원 제2형사부 허일승 부장판사는
지난 1월 제주시내 한 가정집에 침입해
집안에 있던 어린 남매를 위협해 현금 10만 1천원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기소된 33살 김 모피고인에게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하고
보호관찰 3년과 120시간의 사회봉사를 명령했습니다.

기자사진
최형석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