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TV 공성용 회장, 25년째 어린이날 선물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6.05.03 11:42

KCTV 제주방송 공성용 회장이
25년째 소외아동을 위한
특별한 선물을 지원하면서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공 회장은 최근
제주도내 소외아동을 위한
어린이날 용돈으로 5천 800만원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제주지역본부에 기탁했습니다.

이 용돈은 도내 어린이 580명에게 지급됩니다.

공성용 회장의
어린이들을 위한 이같은 나눔은
25년째 이어져 오고 있으며
지금까지의 후원금만도 7억 5천만원에 이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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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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