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상가 투자수익률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올해 1분기 상업용 부동산 임대동향조사'에 따르면
제주지역 상가 평균 투자수익률은 2.7%로
전국평균 1.7%를 웃돌며 전국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국토부는
관광객 증가로 지역 상권이 살아나면서
높은 투자수익률을 보이는 것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한편, 올해 1분기 자산가치 상승률은 1.5%로
전분기보다 0.8%P 감소하며 상승폭이 줄어들었습니다.
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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