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4회 어버이날 기념식이 오늘 오전
제주시 한라체육관과 서귀포시 동홍생활체육관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기념식에서
16년째 시어머니와 친어머니를 봉양하고 있는
서귀포시 남원읍 67살 박영혜씨가 국민포장을,
또 78살 양상원 할아버지가
장한 어버이상에 선정돼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습니다.
이와 함께 효행부분에
제주시 용담 2동 55살 이경숙씨와 18살 정로사 학생이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는 등
25명의 개인 또는 단체가 각종 표창을 수여받았습니다.
기념식에 이어
예술단공연과 장기자랑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열리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