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몽유적지, 청소년 역사탐방 프로그램 운영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6.05.06 11:57

제주시 항몽유적지가
청소년을 대상으로 역사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4학년에서 6학년까지 40명을 대상으로
삼별초군이
군사와 물자를 실어 날랐다는 하귀 1리의 군항포를 시작으로
삼별초군의 전략 요충지로 유명한 파군봉,
항파두리 토성,
그리고 무술 연마장과 망대로 이용했던
'극락봉과 살맞은 돌'을 잇는 코스에서 진행됩니다.

참가접수는
오는 12일부터 20일까지 홈페이지나 전화, 팩스로 이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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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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