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공항 짙은 안개…항공기 결항 잇따라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6.05.07 08:19

어제 제주공항에 �� 짙은 안개로 항공편이 결항되면서
승객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한국공항공사 제주본부에 따르면
어제 오후 6시 25분 김포를 출발해 제주에 오려던
에어부산 항공기를 비롯해 모두 8편이
결항됐고 35편이 지연됐습니다.

공항공사측은 오전 중으로 대체항공편을 투입해
승객 수송에 차질없도록 조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공항 기상상황과 운항정보는 KCTV 종합정보채널
에서도 실시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