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제주공항에 �� 짙은 안개로 항공편이 결항되면서
승객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한국공항공사 제주본부에 따르면
어제 오후 6시 25분 김포를 출발해 제주에 오려던
에어부산 항공기를 비롯해 모두 8편이
결항됐고 35편이 지연됐습니다.
공항공사측은 오전 중으로 대체항공편을 투입해
승객 수송에 차질없도록 조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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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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