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위법·부당 부동산중개업소 41곳 적발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6.05.08 11:08
제주시가 최근 서부지역 부동산중개사무소 480여 곳을 대상으로
실시한 상반기 지도점검 결과 41곳이 적발됐습니다.
제주시는 이 가운데
공인중개사가 부동산을 직접 거래한 1곳은 형사고발 하고,
결격사유가 확인된 중개업소와 중개사무소를 확보하지 않은 2곳은 등록취소 처분을 내렸습니다.
나머지 위반정도가 경미한 업소는 현지시정 조치했습니다.
한편 제주시는 분쟁발생 시 법적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반드시 등록관청에 등록된 부동산공인중개사사무소를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