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대학교 여자육상부가 전국대회에서 무더기 메달을 따내며
전국 최강의 명성을 이어갔습니다.
제주대 여자육상부는
최근 경북 문경시에서 열린 전국종별육상경기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3개와 은메달 4개, 동메달 3개 등 모두 10개의 메달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체육학과 1학년 최수미는
대학 입학 후에 처음 출전한 전국대회에서 3관왕을 차지하며 주목을 받았습니다.
이와함께 1학년 임가희도 400m와 400m허들, 400m 릴레이에서 각각 동메달을 수확하며 가능성을 확인했습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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