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오영훈 당선인이
20대 국회에서 원내 부대표라는 중책을 맡게 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원내대표는 오늘(8일)
오영훈 당선인 등 11명으로 구성된 원내부대표단 인선을 확정해
발표했습니다.
특히 오영훈 당선인이 원내부대표단에 선임됨에 따라
제주특별법 개정과 4.3특별법 개정 등 제주지역 현안 해결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원내부대표는 매주 열리는 원내대표단 회의에 참석하며
원내 운영과 각종 국정현안은 물론 지역현안에 대해 논의하고, 협의하는 중요한 자리입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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