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이자 연휴 마지막날인 오늘 제주지방은
곳에 따라 빗방울이 떨어지는 가운데
내일 새벽까지 비가 내리겠습니다.
오늘 제주지방은 황사 영향으로
미세먼지 농도 높게 나타난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20도에서 25도까지 오르며
다소 더운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이같은 날씨 속에
도민과 관광객들은 도내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며
연휴를 만끽했습니다.
내일은 새벽까지
5에서 20밀리미터의 비가 내리겠고,
낮 최고기온은 21도로 오늘보다 낮을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예보하고 있습니다.
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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