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피해 바다로 뛰어든 음주운전자 구조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6.05.08 14:50

음주운전 단속을 피하려 뛰어든 40대 운전자가
해경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제주동부경찰서 중앙지구대에 따르면
오늘 새벽 4시30분쯤 제주시 탑동 인근 도로에서
음주운전 용의차량으로 경찰에 쫓기던 41살 안 모씨가
이를 피하기 위해 바다에 뛰어들었다가
제주해양경비안전서에 의해
30여 분 만에 구조됐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안 씨는 건강에 이상이 없는 상태로
사건 당시 혈중알코올농도 0.095%의
면허정지 수치였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비안전서>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