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장례식장서 주먹다짐 공무원 입건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6.05.08 15:03

현직 공무원이
장례식장에서 일반인과
주먹다짐을 벌이다 경찰에 붙잡혀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서귀포경찰서는
어제(7일) 저녁 7시40분쯤
서귀포의료원 장례식장에서
서로 폭력을 행사하며 상해를 입힌 혐의로
53살 이 모씨와
서귀포시 소속 공무원 56살 김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윷놀이를 하던 중
시비가 붙어 서로에게 폭력을 행사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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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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