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하우스 악취 민원 해소를 위해 세척전용 차량과 인력이
확대 배치됩니다.
제주시는 도시 확장 등 청소구역 확대에 따라
사업비 4억원을 투입해
클린하우스 세척차량 6대와 대체인력 12명을 추가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기존 클린하우스 세척 구역은
17개 구역에서 23개 구역으로 확대됩니다.
제주시는 이외에도 날씨가 무더운 다음달부터 9월까지
클린하우스 악취저감 특별대책기간으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