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기도 30대 건물 옥상서 추락·중상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6.05.10 06:44

오늘 새벽 4시 40분쯤
제주시 용담2동의 한 5층빌라 옥상에서
30대 남성이 추락해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아들이 투신하려 한다는 부모의 신고로 현장에 출동했지만,
대치중에 건물 아래로 떨어졌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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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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