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내 건축허가 전년대비 63.2% 증가
김기영   |  
|  2016.05.11 11:15

제주지역 건축경기가 활황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지난달 제주도내 건축허가 면적은 41만 1천여 제곱미터로
지난해 같은기간 25만 2천 여 제곱미터보다
63.2% 늘어났습니다.

용도별로는
주거용 건축물이 18만 9천여 제곱미터로
전년 동기 대비 18.8% 증가했고,

상업용 건축물도 지난달 13만 8천 미터로
지난해보다 111.9% 늘어났습니다.

특히 문교사회용 건물은
헬스케어타운 내 판매시설과
중문관광단지 내 워터파크 건축허가로
전년대비 1천 198% 증가했습니다.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