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건축경기가 활황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지난달 제주도내 건축허가 면적은 41만 1천여 제곱미터로
지난해 같은기간 25만 2천 여 제곱미터보다
63.2% 늘어났습니다.
용도별로는
주거용 건축물이 18만 9천여 제곱미터로
전년 동기 대비 18.8% 증가했고,
상업용 건축물도 지난달 13만 8천 미터로
지난해보다 111.9% 늘어났습니다.
특히 문교사회용 건물은
헬스케어타운 내 판매시설과
중문관광단지 내 워터파크 건축허가로
전년대비 1천 198% 증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