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내 토지거래량 전월대비 25.8% 감소
김기영   |  
|  2016.05.11 11:25

제주도내 토지 거래량이 줄어들며
거래 시장도 안정세를 되찾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지난달 거래된 토지는
6천 761필지, 787만 9천 제곱미터로
전달보다 면적 기준 25.8% 감소했습니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남원읍이 57.89%로 가장 많이 줄었고,
이어 표선면 49.68%, 안덕면 36.7% 순이었습니다.

제주도는 부동산투기집중단속과
농지기능관리 강화방침 등이
효과가 있는 것으로 보고
부동산 투기 방지대책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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