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 추자도 환자 긴급 이송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6.05.12 07:52

오늘 새벽 0시 10분쯤
제주시 추자면에서 47살 김 모 씨가
5m 아래 계단으로 추락하면서 크게 다쳐
해경 경비함정을 통해 제주시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김 씨는 현재 의식을 회복해
병원에서 치료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비안전서>

기자사진
김수연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