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서비스업 생산 증가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1분기 도내 서비스업 생산지수는 121.6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2% 증가하며
전국평균 2.8%보다 두배 이상 높습니다.
특히 부동산·임대가 17% 증가했고
부동산 매매에 따른 대출 수요 증가로
금융·보험업도 12% 늘었습니다.
통계청은
중국인 관광객 증가로 관광업의 호조세가 이어지고
부동산, 임대업 등이
서비스업 생산 증가세를 주도한 것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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