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리퍼트 주한미대사 제주 문화 체험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6.05.14 09:22

마크 리퍼트 주한미대사가 제주를 찾아
제주의 다양한 문화를 체험하고 있습니다.

리퍼트 주한미대사는
오늘 오전 제주를 찾아 만장굴을 관람하고
이어 한수풀 해녀학교를 찾아 해녀체험에 나섰습니다.

해녀복을 직접 입고
바다에 들어가 해산물을 채취하는 등 제주의 문화를 체험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리퍼트 대사는
제주해녀의 유네스코 등재를 기원한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리퍼트 대사는
내일 대학생들과 제주올레길을 걸은 후 이도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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