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님 오신날이자 주말인 오늘 제주지방은
포근한 날씨를 보인 가운데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고기압의 영향을 받고 있는 제주지방은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제주시 21도,
서귀포 20.8도를 보이며 포근했습니다. .
이같은 날씨 속에 어제부터 관광객 9만 8천여명이 제주를 찾아
주요 관광지들을 둘러보며
제주의 정취를 만끽했습니다.
휴일인 내일 제주지방은
낮 최고기온이 26도까지 오르며 다소 덥겠고
밤부터 강풍을 동반한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제주지방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