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그룹 지하수 증산 신청…환경단체 반발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6.05.16 11:01

한진그룹이
제주도에 지하수 취수량을
늘려달라고 요청했습니다.

한진그룹은
국제선 승객 증가로
먹는 물 공급 물량이 부족해지면서
지난 3월 제주도수자원본부에
지하수 취수량을 현재 3천 톤에서
6천 톤으로 두 배 늘려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제주도는
모레(18일) 한진그룹의
지하수 취수량 증산 요청 건에 대한
심의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한편 도내 시민단체들은 성명을 내고
공수화 정책을 역행하는 지하수 증산을 허가해서는 안된다며
지하수 개발을 원천적으로 막기 위한 제도개선이 시급하다고
주장했습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