道, 오름 경관 등급 상향…건축고도 제한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6.05.17 10:20

제주특별자치도가
오름 주변 경관 보호 규정 등을
담은 보전지역 조례 일부 개정안을 입법예고했습니다.

개정안에는
기생화산 경관 보호 구역을 반경 200미터로 명시됐고
이 지역은 경관 2등급으로 건축 고도가 9미터로로
제한됩니다.

이 밖에도 지하수 1등급에
용천수와 저류지 저수지를 추가하는
조항도 신설됐습니다.

제주도는
다음달 7일까지 의견 수렴을 거친 뒤
최종 개정안을 도의회에 제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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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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