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번식 '파래' 대책회의 내일 개최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6.05.18 10:37

제주연안에 밀려오는 파래에 대한 대응 방안을
모색하는 대책회의가 내일(19일) 성산읍 신양리 어촌계에서
열립니다.

제주도와 민간 전문가 14명으로 구성된
파래대책 TF 팀은 파래 이상번식 원인을
규명하기 위해 내일 신양리 현장에서
수질 특성 등을 파악할 계획입니다.

파래는 물길이 막히는 동부해안을 중심으로
급증하고 있으며 연간 138헥타르에
1만 톤이 발생하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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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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