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에 들어서는
아시아 애니매이션센터가
내일(19일) 개소식을 갖습니다.
서귀포시 동홍동 2천3백여 제곱미터 부지에
100억원을 들여 지어진 애니매이션센터에는
건물 두 동에
컴퓨터그래픽 제작설비와 영상편집 설비 등이 갖춰졌습니다.
내일 개소식에는
원희룡 지사와 미래창조과학부 관계자
그리고 중국 애니매이션 업체 관계자들이 찾아
글로벌 애니매이션 공동 제작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합니다.
<조감도 웹하드에 올려준다고 합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