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해수욕장 개장을 앞두고 민간안전요원 모집에
여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제주시는 지난달 올해 여름철 해수욕장에 배치될
민간안전요원을 공개 모집했지만
모집정원 135명의 40%인 56명만 확보했습니다.
이에따라 오는 20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안전요원 73명과 간호.보건 인력 6명 등
79명을 추가 모집할 계획입니다.
한편 지난해 제주시지역 7개 지정해수욕장 이용객은
239만명으로 전년에 비해 77% 증가했습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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