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야초지 방화 40대 입건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6.05.18 18:06

제주동부경찰서는
오늘 오후 4시 10분쯤
제주시 정부종합청사 공중화장실 근처 야초지에
불을 지른 46살 안 모 씨를 현행범으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공원 내 철쭉 20여본을 태우고 5분여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안 씨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범행동기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 구하고 있습니다.(6시 30분 넘어서 사진 받을 예정입니다.)

기자사진
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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