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여농 제주, "유전자 변형 작물 개발 반대"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6.05.19 11:00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 제주도연합은
오늘 제주도의회 도민의 방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유전자 변형 작물의 개발과 시험재배를 반대했습니다.

이들은
농촌진흥청이 유전자 조작 작물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며
안전한 먹거리에 대한 검증이 이뤄지지 않은 만큼
생태계를 오염시킬 수 있는 우려가 높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이들은
제주대학교 아열대 연구센터에서도
유전자 변형 잔디와 고구마를 개발하고 있다며
유전자조작으로 제주지역에 미칠 영향이
검증되지 않은 상황에서의 개발은
문제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촬영>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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