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린 돈 카지노 탕진 몽골인 징역 4월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6.05.19 11:23

제주지방법원 형사2단독 김현희 판사는
지난 3월 1천200만원을 빌려 카지노에서 탕진한 뒤
이를 갚지 않은 혐의로 기소된
몽골인 경주마 조련사인
36살 세 모피고인에게 징역 4월을 선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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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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