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입인구의 증가와 건설 경기 호황으로
제주지역 경기가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제주지역 서비스업생산지수가
금융과 부동산 임대업 등을 중심으로
지난해보다 6% 증가했고,
소매판매액지수도 10% 늘어나며
호조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또 건설수주와 수출부문도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각각 95%, 22% 증가했습니다.
한편, 지난 1분기 도내 순유입인구는 4천180여 명으로
인구 유입이 지속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경주 기자
idea_kj@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