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수목원 일대 임야 무단훼손 60대 구속기소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6.05.19 12:51

산림을 무단 훼손한 혐의로 적발돼 복구명령을 받자
오히려 더 많은 산림을 훼손한 60대가 구속기소됐습니다.

제주지방검찰청은
한라수목원 인근 임야 6천800여㎡를 무단 훼손한 혐의로
63살 송 모씨를 구속 기소하고
63살 양 모 여인과 시공업자 등 3명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한라수목원 인근 577㎡를
불법 산지 전용한 혐의로 벌금형과 피해복구 명령을 받자
허위로 피해복구 설계서를 제출한 후
피해면적보다 5배가 넘는 2천600㎡를 더 훼손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기자사진
최형석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