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전 사고 30대 인부 숨져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6.05.19 16:35

오늘 오후 1시 10분쯤
서귀포시 표선면 토산리에 있는 비닐하우스에서
파이프 연결 작업을 하던 인부 36살 오 모 씨가
전기에 감전되는 사고를 당했습니다.

이 사고로 오 씨가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오 씨가 전기 드릴을 사용하던 중
감전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소방안전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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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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