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취상태 바다로 추락 50대 선원 구조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6.05.19 17:34

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는
오늘 오후 3시 10분쯤
만취 상태로
성산수협 급유소 앞에 정박중이던 어선에 승선하던 중
바다로 추락한 선원 50살 박 모 씨를
10여분만에 구조했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박 씨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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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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