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와 중문을 잇는 평화로 화단형 중앙분리대가
철제 가드레일로 교체됩니다.
제주도는
화단형 분리대가 조성된 평화로에서
중앙선을 침범하는 사고가 잇따르면서
철제 가드레일로 교체합니다.
우선 올해는 사업비 9억원을 투입해
동광리 주변 평화로 구간 3km에 대해 8월까지
공사를 실시하고 2019년까지 전 구간 공사를
완료할 계획입니다.
한편 지난 2013년부터 올해 현재까지
평화로 중앙선 침범 교통사고는 6건이 발생했고
1명이 숨지고 17명이 다쳤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