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창한 휴일…상춘객 '출렁'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6.05.22 10:34
나들이하기 좋은 5월, 휴일을 맞아
도내 곳곳에는 나들이 행렬이 이어졌습니다.

제주시 구좌읍에서는 장미 공원이 개장해
화려한 빛깔과 진한 향기로 관람객들을 유혹하고

초여름 더위에 해수욕장에는
벌써부터 이른 피서객들이 모여들었습니다.

보도에 김용원 기자입니다.
계절의 여왕인 5월을 대표하는 꽃 장미가 공원 한 가득 폈습니다.

최근 뜨거운 햇볕을 받아
더 붉고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고 있습니다.

형형색색 만 송이가 퍼뜨리는
진한 향기가 나들이객들의 발길을 붙듭니다.

만발한 장미꽃밭에서 여유롭게 산책도 하고
사진도 찍으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냅니다.

<인터뷰:크리스틴 웡 골든 웡 /미국 LA>

제주시 구좌읍에 개장한 장미공원은
큰 꽃송이를 가진 마리안델로를 비롯해
4계절 꽃을 피우는 30여 종의 장미꽃을 관람할 수 있습니다.

또 장미를 주제로한 공연과 문화행사 등
다양한 볼거리도 마련했고
장미 향수 만들기와 웨딩 촬영 같은 체험행사도 즐길 수 있습니다.

<인터뷰:이동환/00 테마파크 대표이사>

연일 초여름 더위에
해수욕장에는 벌써부터 이른 피서객들이
모여들었습니다.

넓은 백사장에서
시원한 바닷바람을 맞으며 더위를 식힙니다.

아이들은 바닷가에서
물놀이를 하며 장난을 치고,

불어오는 바람과 밀려드는 파도가
서핑객들을 유혹합니다.

<인터뷰:정재선 신혜경/ 서울시>

화창한 5월의 휴일.
도내 곳곳에는 야외로 나와 봄 정취를 만끽하려는
상춘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