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묘문화가 변화되면서
어승생 한울누리공원 자연장지 이용이 늘고 있습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지난 2012년 개장 초기 455구 였던 안장건수가
올들어 지난 4월까지 4천690여 구가 안장됐습니다.
이 가운데 83%인 3천900여 구가 개장유골이며
일반 사망자의 안장도 개장 초기 70여 구에서 현재 780여 구로 지속적으로 늘고 있습니다.
유형별로는 잔디형이 3천200여 구로 선호도가 가장 높고,
수목형, 화초형, 정원형 순으로 집계됐습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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