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공유재산 관리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개선방안을 찾는 대책회의가 내일(24일) 제주도청
삼다홀에서 개최됩니다.
도정 정책회의 토론회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회의에는
도청 실국장과 행정시 부시장, 읍면동장 등
공무원 30명이 참석합니다.
이 자리에서는
공유재산 편법 분할과 쪼개기 매각 등
부정 사례에 대한 사후 보완책과
공유 재산 매각과 대부와 관련된
기준 강화 방안 등이 논의됩니다.
한편 제주도감사위원회는
지난 11일부터 시작한 공유재산 관리 실태에 대한
특별감사를 내일(24일) 마무리할 예정입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