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오창윤 도예전>
서귀포시 조랑말박물관에서 오는 31일까지
오창윤 도예가의 열다섯번째 도예전을 마련합니다.
불완전한 상태의 흙조각들을 하나의 완전한 형태로
변이시키는 소성과정을 작품에 담아냈습니다.
(기간: 5월 31일까지, 장소: 서귀포시 조랑말박물관)
2. <동화 작가와의 만남>
제남도서관은 오는 28일 오전 10시 장성자 동화작가의
'동화 작가와의 만남' 시간을 마련합니다.
동화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동화를 통한
부모와 자녀간의 소통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일시: 5월 28일 오전 10시, 장소: 제남도서관)
3. <일제강점기 제주의 진지동굴 사진전>
제주교육박물관은 7월 31일까지 제주국제평화센터에서
이동박물관 '일제강점기 제주의 진지동굴 사진전'을 엽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제주교육박물관 소장자료 중 일제강점기에 구축된
제주도 진지동굴 내부와 외부 사진 32점이 공개됩니다.
(기간: 7월 31일까지, 장소: 제주국제평화센터)
4. <정지란 신문삽화 일러스트 전시회>
정지란 작가가 오는 31일까지 한라도서관 전시실에서
'정지란 신문삽화 일러스트' 전시회를 엽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지난 6년 간 지역신문에 연재돼 온
삽화 원화작품 총 35점이 전시될 예정입니다.
(기간: 5월 31일까지, 장소: 한라도서관 전시실)
5. <청춘을 달리다>
제주도립미술관은 7월 3일까지
제주 청년작가 4명이 참여하는 '청춘을 달리다' 전시회를 엽니다.
제주에서 활동하고 있는 청년작가들의
다양한 작품세계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기간: 7월 3일까지, 장소: 제주도립미술관)
6. <조선시대 간찰: 고간 & 소아산보>
서귀포시 소암기념관은 다음달 29일까지
'조선시대 간찰: 고간 & 소아산보'전을 마련합니다.
이번 전시는 한경 문희중이 소암기념관에 기증한 '고간'을 토대로
마련된 기획전시로, 총 54점의 작품을 선보입니다.
(기간: 6월 29일까지, 장소: 서귀포시 소암기념관)
문화와 생활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