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9(일)  |  최형석
제주 근대5종 꿈나무 선수들이 전국 무대에서 선전하며 5개의 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제주선수단은 최근 강원 홍천군에서 열린 제43회 회장배 전국근대5종경기대회에서 남중부 근대2종 개인 3위, 여중부 근대2종 단체 3위, 남고부 근대3종 개인 2위와 단체 2위, 고등부 혼성릴레이 3위를 차지하며 모두 5개의 메달을 획득하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특히 남고부 근대3종에 출전한 박진우는 개인전과 단체전, 혼성릴레이에서 각각 메달을 목에 걸어 1개 대회 3개 메달을 기록했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 道, 장애인 교육문화활동 공모
  • 제주특별자치도가 장애인 교육문화활동 지원합니다. 지원 사업은 전국 장애인 연극제와 발달장애 청소년 여행 교실 여성장애인 교육사업 등 13개 분야로 지원 규모는 1억 3천여 만 원 입니다. 신청 대상은 도내 장애인 관련 단체와 시설 사회복지법인 등으로 다음달 7일까지 제주도로 공모 접수를 하면 됩니다. 제주도는 올 초에도 장애인 복지분야 1차 공모사업으로 28개 분야에 3억 6천여 만 원을 지원했습니다.
  • 2016.05.24(화)  |  김용원
  • <문화와생활>0525
  • 1. <오창윤 도예전> 서귀포시 조랑말박물관에서 오는 31일까지 오창윤 도예가의 열다섯번째 도예전을 마련합니다. 불완전한 상태의 흙조각들을 하나의 완전한 형태로 변이시키는 소성과정을 작품에 담아냈습니다. (기간: 5월 31일까지, 장소: 서귀포시 조랑말박물관) 2. <동화 작가와의 만남> 제남도서관은 오는 28일 오전 10시 장성자 동화작가의 '동화 작가와의 만남' 시간을 마련합니다. 동화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동화를 통한 부모와 자녀간의 소통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일시: 5월 28일 오전 10시, 장소: 제남도서관) 3. <일제강점기 제주의 진지동굴 사진전> 제주교육박물관은 7월 31일까지 제주국제평화센터에서 이동박물관 '일제강점기 제주의 진지동굴 사진전'을 엽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제주교육박물관 소장자료 중 일제강점기에 구축된 제주도 진지동굴 내부와 외부 사진 32점이 공개됩니다. (기간: 7월 31일까지, 장소: 제주국제평화센터) 4. <정지란 신문삽화 일러스트 전시회> 정지란 작가가 오는 31일까지 한라도서관 전시실에서 '정지란 신문삽화 일러스트' 전시회를 엽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지난 6년 간 지역신문에 연재돼 온 삽화 원화작품 총 35점이 전시될 예정입니다. (기간: 5월 31일까지, 장소: 한라도서관 전시실) 5. <청춘을 달리다> 제주도립미술관은 7월 3일까지 제주 청년작가 4명이 참여하는 '청춘을 달리다' 전시회를 엽니다. 제주에서 활동하고 있는 청년작가들의 다양한 작품세계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기간: 7월 3일까지, 장소: 제주도립미술관) 6. <조선시대 간찰: 고간 & 소아산보> 서귀포시 소암기념관은 다음달 29일까지 '조선시대 간찰: 고간 & 소아산보'전을 마련합니다. 이번 전시는 한경 문희중이 소암기념관에 기증한 '고간'을 토대로 마련된 기획전시로, 총 54점의 작품을 선보입니다. (기간: 6월 29일까지, 장소: 서귀포시 소암기념관) 문화와 생활이었습니다.
  • 2016.05.24(화)  |  윤도현
  • <문화와생활>0524
  • 1. <2016 제주대학교 아라대동제> 제주대학교 내일로 총학생회가 주최하는 '제주대학교 아라대동제'가 오늘(24일)부터 모레(26일)까지 제주대 대운동장 일대에서 열립니다. 위닝월드컵과 버블사커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혁오, 10cm, 빈지노 등 다양한 가수들의 공연도 마련됩니다. (기간: 5월 24일~26일, 장소: 제주대학교 대운동장 일대) 2. <한-중 현대미술교류 초청전> 제주도 문화예술진흥원은 오는 27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한-중 현대미술교류 초청전'을 개최합니다. 한국현대미술작가 연합회 이은진 회장과 중국 황산미술가협회 주석 왕덕재 등 100여명의 작품 170여점이 전시됩니다. (기간: 5월 27일~6월 1일, 장소: 제주문예회관) 3. <양재진 원장 초청 특강> 설문대여성문화센터는 오는 28일 오후 2시 양재진 원장을 초청해 '스트레스, 안고 가도 괜찮지 않을까'라는 주제로 행복특강을 진행합니다. 특강에서는 스트레스가 우리 몸과 마음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보고 이에 따른 현명한 대처법에 대해 소개합니다. (일시: 5월 28일 오후 2시, 장소: 설문대여성문화센터) 4. <예술가 홍신자 북콘서트> 세계적인 예술가 홍신자의 첫 북콘서트가 내일(25일) 오후 2시 서귀포 왈종미술관에서 열립니다. 23년 만에 새롭게 출간된 책 '자유를 위한 변명'을 기념해 열리는 이번 북콘서트에는 그룹 '들국화'의 멤버 최성원도 특별 출연합니다. (일시: 5월 25일 오후 2시, 장소: 서귀포 왈종미술관) 5. <동녘에 해 뜬 날> 동녘도서관은 개관 21주년을 맞이해 오는 28일 '동녘에 해 뜬 날' 행사를 마련합니다. 이번 행사는 전시, 동영상 상영, 오행시 짓기, 체험, 특별 초청 뮤지컬 공연 등 5개 부분으로 나뉘어 진행됩니다. (일시: 5월 28일, 장소: 동녘도서관) 6. <혼디모앙 문화예술 봉사단 창단 10주년 기념 정기공연> 혼디모앙 문화예술 봉사단 창단 10주년 기념 정기공연이 오는 27일 오후 2시 제주시민회관에서 열립니다. 그동안 찾아가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던 기관의 어르신들뿐 아니라 그 밖의 소외계층과 제주도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공연을 선사합니다. (일시: 5월 27일 오후 2시, 장소: 제주시민회관) 문화와 생활이었습니다.
  • 2016.05.23(월)  |  윤도현
  • 제주Utd, 김현-이창민 올림픽대표에 선발
  • 제주유나이티드의 김현과 이창민이 올림픽대표에 선발돼 다음달 열리는 4개국 축구 친선대회에 출전합니다. 오는 8월 브라질 리우 올림픽 본선을 앞둔 신태용호는 기량 점검을 위한 4개국 친선대회에 출전할 23명의 명단을 발표했습니다. 제주에서는 김현과 이창민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4개국 친선대회에는 우리나라를 비롯해 나이지리아, 온두라스, 덴마크가 참가합니다..
  • 2016.05.23(월)  |  이정훈
  • 제주도내 사립박물관 평가 인증제 도입
  • 제주도내 사립박물관에 대한 평가 인증제가 도입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유사 박물관의 난립을 막기 위해 제주도내 66개 사립 박물관과 미술관을 대상으로 올해 하반기부터 평가 인증제를 시행합니다. 항목은 시설관리와 프로그램 운영, 지역 공헌도 등 모두 50여 개 지표로 평가는 격년제로 실시됩니다. 평가 결과 지표별 일정 기준이 충족되면 인증 마크 부착과 함께 각종 공모 사업 참여 자격도 주어집니다.
  • 2016.05.23(월)  |  김기영
  • '가정위탁의 날' 홍보 캠페인 개최
  • 보건복지부가 지정한 가정위탁의 날을 맞아 가정위탁제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기 위한 캠페인이 열렸습니다. 제주가정가정위탁지원센터는 오늘 하루 제주경마공원에서 도민들에게 가정위탁 홍보 전단지와 소망 풍선을 전달하고 거리 상담실 등을 운영하며 위탁제도를 알리고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습니다. 가정위탁제도는 친부모의 어려운 사정으로 도움이 필요한 18살 미만의 유소년을 일정기간에 위탁가정에서 양육하는 지원제도로 제주지역의 경우 부모의 이혼이나 장애로 인한 양육의 어려움으로 현재 280명이 위탁가정에서 보호를 받고 있습니다.
  • 2016.05.22(일)  |  김용원
  • 메이즈랜드 장미공원 '개장'
  • 미로공원으로 알려진 제주시 구좌읍 메이즈랜드에서 장미공원 개장식이 오늘(21일) 열렸습니다. 메이즈랜드 5주년을 맞아 새롭게 조성된 장미공원에는 1만여 제곱미터 부지에 형형색색의 장미 꽃 1만 송이가 전시돼 새로운 볼거리를 선사합니다. 이 밖에도 장미 향수 만들기와 장미꽃 증정행사 그리고 셀프 웨딩 촬영 등 다채로운 체험행사도 즐길 수 있습니다.
  • 2016.05.21(토)  |  김용원
  • KCTV 제주방송 한마음 체육대회 '성황'
  • kctv 제주방송 한마음 체육대회가 오늘 새마을금고 제주 수련원에서 열렸습니다. 부서원간의 화합 도모를 위해 마련한 KCTV 체육대회에는 소속 직원 2백여 명이 다섯 개 팀으로 나눠 줄다리기와 계주 단체줄넘기 등 체육 프로그램을 함께 즐기며 친목을 다졌습니다. 체육대회 사전 부대 행사로는 제주지역 국회의원 오영훈 당선인이 강사로 나서 '담대한 변화'를 주제로한 특강도 진행했습니다.
  • 2016.05.21(토)  |  김용원
  • [문화가소식] 진경산수 대가 겸재 정선, "제주에 마실 나오다"
  • 중국 화풍에서 벗어나 우리 고유의 회화 기법인 '진경산수화'를 창안한 조선 후기 대표화가, 겸재 정선의 작품 전시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특히 제주에서는 처음으로 겸재 정선의 작품을 만날 수 있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이경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단발령에서 구름 넘어 처음 바라본 금강산. 오르는 사람마다 중이 되어 속세를 떠나고 싶어질 만큼 아름다운 금강산은 30대의 겸재 정선의 마음을 사로 잡았습니다. 다 같은 산 그림이지만 때로는 호방한 필치로, 때로는 간결한 붓놀림으로 저마다 색다른 진경산수의 멋과 감흥을 표현한 조선후기 대표 화가 겸재 정선. 그의 작품 50여 점이 제주에서 처음으로 선보이고 있습니다. 제주대학교박물관이 마련한 '겸재 정선, 제주에 마실 나오다'전입니다. <인터뷰 : 강은실/제주대학교발물관 학예연구사> "겸재정선이 남긴 조선후기의 우리 산천을 그림을 통해 만날 수 있고 겸재정선의 선비 정신도 함께 만날 수 있습니다." 직접 보고 그렸지만 실제 모습과는 분명 다른 겸재 고유의 화법인 '진경산수'. 때로는 굵고 깊게, 때로는 섬세하고 치밀하게 대상에 따라 물처럼 구름처럼 변화하는 것이 겸재의 화법입니다. 특히 세밀한 일상의 정경묘사는 물론 주위의 풍경을 사실적으로 때로는 자신만의 감정을 솔직하게 담아내 조선 후기 대표 문인화가로 꼽힙니다. 오십이 넘어 필법이 신묘해지고, 여든이 넘어서도 붓을 놓지 않았던 노화가. 우리 땅의 아름다움을 붓 하나로 펼쳐 보여준 겸재 정선의 예술혼을 느낄 수 있는 이번 전시회는 다음달 17일까지 이어집니다. KCTV뉴스 이경주입니다.
  • 2016.05.20(금)  |  이경주
위로가기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