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가 지정한 가정위탁의 날을 맞아
가정위탁제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기 위한 캠페인이 열렸습니다.
제주가정가정위탁지원센터는 오늘 하루 제주경마공원에서
도민들에게
가정위탁 홍보 전단지와 소망 풍선을 전달하고
거리 상담실 등을 운영하며
위탁제도를 알리고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습니다.
가정위탁제도는
친부모의 어려운 사정으로 도움이 필요한
18살 미만의 유소년을
일정기간에 위탁가정에서 양육하는 지원제도로
제주지역의 경우 부모의 이혼이나 장애로 인한 양육의 어려움으로
현재 280명이 위탁가정에서 보호를 받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