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회 제주포럼이 내일(25일)부터 27일까지
사흘동안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립니다.
아시아의 새로운 질서와 협력적 리더십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제주포럼에는 반기문 UN 사무총장을 비롯해
무라야마 도미이치 전 일본 총리, 마하티르 모하마드 전
말레이시아 총리 등 세계 지도자와 전현직 국가 정상 등
60여개 국에서 5천여 명이 참석합니다.
이번 포럼에서는 반기문 UN 사무총장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아시아 태평양 핵 안보와 북핵 이슈 등을 집중 조명하는 토론 등
총 5개 분야에서 69개 세션이 활발히 진행됩니다.
특히 포럼 마지막 날에는
미국 테슬라 모터스 공동창업자인 J.B. 스트라우벨과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전기차와 자율주행자동차와
관련된 특별 대담을 갖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