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도 관광객 76% "또 오고 싶다"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6.05.25 10:52

제주시 우도를 찾았던 관광객 상당수가
우도를 다시 방문할 의향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제주시가
지난 1일부터 6일까지
우도 방문객 5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재방문이나 추천 의사에 대해
응답자의 76%가 긍정적으로 답변했습니다.

해안도로 안전시설물 정비와 편의시설에 대해서는
응답자의 43%가
매우 만쪽 또는 만족한다고 응답했습니다.

다만 해안도로가 비좁고 차가 많아 통행이 어려운 점,
공중화장실이 청결하지 못한 점,
물가가 비싼 점 등에 대해서는 아쉽다는 의견을 나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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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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