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회 제주포럼이
오늘(25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막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와 국제평화재단,
동아시아재단 등이 주최하는 이번 포럼은
'아시아의 새로운 질서와 협력적 리더십'을 주제로
오늘부터 27일까지 사흘동안 열리며,
외교안보와 경제경영, 기후변화 등 5개 분야에
69개 세션이 운영됩니다.
첫날인 오늘은
아시아 태평양 핵 안보와
동북아지역 원자력 안전협력 강화,
글로벌 리더십 철학에 대한 세션이 진행됩니다.
또, 둘째날인 내일은
반기문 UN 사무총장의 기조연설을 비롯해
전직 국가 정상들이 참여하는 세계지도자 세션이 마련됩니다.
한편, 이번 포럼은
국내·외 전·현직 고위관료와 기업인, 전문가 등
60여개국 5천여 명이 참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