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주인 리모델링 임대주택사업' 추진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6.05.25 11:27

집주인 리모델링 임대주택사업이 추진됩니다.

집주인 리모델링 임대사업은
건물이 없는 나대지나 노후된 집을 허물어
새로운 주택을 건축할 경우
LH에서 임대사업을 대행해 주는 사업입니다.

대학생이나 어려운 세대에 시세의 80% 수준으로 임대해 주고
여기에서 발생하는 임대수익을
집주인에게 연금처럼 지급하는 방식입니다.

또 집주인에게 최대 2억원의 공사비를
연 1.5%의 금리로 빌려주며
주택이 완공된 후에는 LH가 전반적인 임대관리를 맡게 됩니다.

제주도는 이같은 내용의
집주인 리모델링 임대사업에 따른 설명회를
내일(27일) 오후 제주웰컴센터에서 개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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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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