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포럼 마지막 날인 내일(27일)도
신재생에너지와 문화 등을 주제로 한
다양한 세션이 마련됩니다.
내일 오전에는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와
미국 전기차 생산업체 테슬라 모터스의 공동창업자인
J.B. 스트라우벨이
전기차가 몰고 올 생활혁명이라는 주제로
특별세션을 진행합니다.
또 제주에서 활동하는 숲 해설가와
해녀의 인생이야기를 담아낸 문화세션도 열립니다.
이 밖에도
독일 전기전자기업인 지멘스 CEO의 기조연설 등
20여개 세션이 다채롭게 진행될 예정입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