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웅 전 제주합창단 지휘자 구제신청 '인정'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6.05.26 17:20

조진웅 전 제주도립합창단 상임지휘자가
지난 3월 제주시를 상대로 제기한
부당해고 구제신청이 받아들여졌습니다.

제주도지방노동위원회는
제주시가 조 전 지휘자와 재계약을 하지 않은 것은
사실상 부당해고라고 판단하고
결과를 어제(25일) 양측에 통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12년부터 제주도립합창단을 지휘해 온 조씨는
임기 막바지에 단원과의 내부갈등 등이 불거져
지난 3월 재계약이 되지 않았습니다.

기자사진
최형석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