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외국어선 단속 훈련'이
오늘 오전 제주 북방 18km 해상에서 열렸습니다.
제주해양경비안전본부는
최근 불법조업 외국어선의 저항형태가 집단화·지능화 됨에 따라
이에 대응하기 위한 단속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훈련에는
경비함정 6척, 헬기 1대가 투입돼
외국어선들이 집단 계류해 저항하는 상황과
넓게 흩어져 도주하는 상황 등을 가정한
해공 합동훈련이 진행됐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비안전본부>
김수연 기자
sooyeon@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