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장과 서귀포시장의
전국 공개 모집에 따른 원서접수가
오늘(27일) 마감되는 가운데 어제까지 한명이 응모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어제까지
제주시장직에 도내 인사 1명이 원서를 접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접수마감은 오늘 오후 6시까지로
서너명이 추가 접수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원서 접수를 마감하는대로
선발시험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두명 또는 세명의 후보자를 선정해
도지사에게 추천하고
도지사는 이 가운데 한명을 내정하게 됩니다.
이어 도의회의 인사청문을 실시한 후
최종 임용하는 절차를 거치게 됩니다.
임기는 임용일로부터 오는 2018년 6월 30일까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