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5회 전국소년체전 이틀째 제주선수단은
유도에서 금메달을 추가하며 메달행진을 이어갔습니다.
오늘 강원도 철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유도 여자초등부 57킬로그램급 결승전에서
동화초등학교 6학년 강민지는 경남 대표에 주의를 이끌어내며 제주선수단에 두번째 금메달을 안겼습니다.
또 레슬링 남중부 그레꼬로만형 76킬로그램급에 출전한
제주서중 이민호와
씨름 초등부 경장급에 출전한 한림초등학교 홍지혁이
각각 은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이 밖에도 제주선수단은 남중부 럭비 등에서 메달을 추가하며
10개 이상의 메달을 따내 순항을 이어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