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부터 비 그치며 선선…관광객 10만명 '출렁'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6.05.29 14:58

5월의 마지막 휴일인 오늘 제주지방은
오후부터 점차 비가 그치고 선선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17.4도, 서귀포 18도로 평년기온 보다 5도 가량 낮았습니다.

이같은 날씨 속에 어제와 오늘 제주를 찾은
9만9천여 명의 관광객들은 주요 관광지 등을 둘러보며
제주의 봄 정취를 즐겼습니다.

월요일인 내일 제주지방은 대체로 맑겠고
기온도 크게 올라 다소 더운 날씨를 보일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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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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